최고관리자
라티마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아기 물티슈에 함유된 화학 성분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고부터 구매가 꺼려졌다고 밝혔다. 대신 그는 직접 자신의 아이들의 피부에 잘 맞는 물티슈를 만들기로 결정했다고 전하며, 다른 사람들도 이 영상을 보고 자신과 같이 물티슈를 직접 만들어 쓰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라티마는 22일 이 영상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으로 공유했다. 이 영상은 1일 현재 175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 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