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이어 고소영 빌딩도 ‘건축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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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테티스’ 민간부문 우수상 선정

원빈 집만? 고소영(사진) 빌딩도 상 받았다.’

원빈이 강원도 정선에 지은 주택이 국토해양부가 주최하는 ‘한국건축문화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배우 고소영이 서울 청담동에 지은 빌딩도 이 상을 받은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한 관계자는 14일 “배우 원빈의 주택과 함께 고소영 소유의 건물 역시 올해 한국건축문화대상을 수상했다”며 “고소영 빌딩은 민간부문에 출품돼 우수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일명 ‘고소영 빌딩’으로 청담동 일대에서 불리는 이 건물의 원래 명칭은 ‘테티스.’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여신의 이름을 딴 이 빌딩은 445m²(약 135평)의 대지에 지하 2층, 지상 5층 구조로 지어졌다.

현재 시가는 무려 103억 원대. “공간 배치 능력이 탁월했다”는 한국건축문화대상 측의 심사평에서도 엿볼 수 있듯 그녀의 빌딩은 2007년 4월 그 실체를 드러낸 이후 유행의 메카인 청담동의 랜드 마크이자 명소로서 자리 잡았다.

고소영의 빌딩은 아쉽게도 같은 부문에 출품된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 내 ‘아카디아’에 밀려 2위를 차지한 반면 원빈의 주택 ‘루트 하우스’는 일반주거부문에서 1위인 본상을 거머쥐었다.

원빈은 자신의 고향인 강원도 정선에 4,608m²(약 1,396평) 대지에 387m²(약 117평) 규모로 철근 콘크리트 구조의 집을 올해 초 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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