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면 밤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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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16-03-31 23:42 조회4,925회 댓글0건본문
가수 인순이 씨가 ‘밤이면 밤마다’라는 노래를 열창한 후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 가수 중에 제일 야한 사람이 누군지 아세요?
현숙 씨예요.
왜냐하면 저는 ‘밤이면 밤마다’ 하는데요. 현숙 씨는 ‘낮이나 밤이나’ 하잖아요. ㅎㅎ”
한국인의 ‘빨리빨리’ BEST 10
10위.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마신 후에 계산한다.
9위. 3초 이상 열리지 않는 웹사이트는 닫아버린다.
8위. 볼일 보는 동시에 양치질을 한다.
7위. 영화관에서 스크롤이 올라가기 전에 나간다.
6위. 3분 컵라면이 익기 전에 뚜껑 열어 먹는다.
5위. 엘리베이터 문이 닫힐 때까지 ‘닫힘’ 버튼을 누른다.
4위. 삼겹살이 익기 전에 먹는다.
3위. 화장실에 들어가기 전에 지퍼를 내린다.
2위. 버스정류장에서 버스와 추격전을 벌인다.
1위. 자판기 종이컵이 나오는 곳에 손을 넣고 기다린다.
사진
사진학원을 다니고 있는 길동이가 강사에게 조리개에 대해 물었다.
길동 : 풍경사진 찍을 땐 조리개를 몇에 놓고 찍지요?
강사 : 60에 놓고 찍으면 잘 나옵니다.
길동 : 그럼. 인물사진 찍을 때는요?
강사 : 40에 놓고 찍으세요.
길동 : 그럼 누드사진을 찍을 때는요?
강사 : 대충 놓고 찍어도 잘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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