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마이너리그를 전전하며 '눈물 젖은 빵'을 먹던 오른팔 투수 고우석(28)의 도전이 결실을 보게 된 미네소타 트...
연합뉴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