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반대 세력'은 물론 측근들을 잇달아 숙청하고 최측근을 앞세워 장기 집권 체제를 공고히...
연합뉴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