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문백면 주민들 "생존권 위협"…345㎸ 송전선로 건설 반발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06-30 06:00 조회354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60630123900064 80회 연결 목록 본문 (진천=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진천군 문백면 주민들이 한국전력공사의 '345㎸ 신영주-신중부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반발하고 있다.연합뉴스 원문 보기 ★ 아마존 베스트셀러 쇼핑 ★ 선물 · 장식 · 인기 상품 모음 보러 가기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