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테니스계를 대표하는 '잉꼬부부'였던 엘리나 스비톨리나(32·우크라이나)와 가엘 몽피스(40·프랑스)가 '전쟁의...
연합뉴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