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0.16초 차' 뒤처진 이주호, 배영 200m 은메달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25 09:00 조회2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5038300007 0회 연결 목록 본문 (도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배영의 간판이자 대표팀 주장인 이주호(서귀포시청)가 0.16초 차로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지만, 값진 은메...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