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17세 유망주' 황서현, 평균대 금…40년 만의 쾌거(종합)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25 08:30 조회5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5036751007 1회 연결 목록 본문 (나고야=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대표팀 막내이자 평균대 유망주 황서현(17·인천체고)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