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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세에도 가위 들었던 세계 최고령 女이발사…향년 109세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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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6-09-04 05:00 조회54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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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충원 기자 = '세계 최고령(만 108세) 여성 이발사'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된 하코이시 시쓰이(箱石シツイ)씨가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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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충원 기자 = '세계 최고령(만 108세) 여성 이발사'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된 하코이시 시쓰이(箱石シツイ)씨가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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