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멱살' 사과에도 후폭풍 지속…내일 최고위서 논의할듯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의 '멱살잡이' 소란의 후폭풍이 당사자의 사과에도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분위기다.

연합뉴스 원문 보기

Comments

Poll
결과

New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