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승 거두고 울컥한 LG 임찬규 "죄책감이 컸다"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07-30 14:00 조회94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60730193100007 19회 연결 목록 본문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LG 트윈스 선발 투수 임찬규(33)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