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장관 "광주 여고생 살해범 부친이 경찰…증거인멸 처벌 어려워"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07-01 15:00 조회60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부친이 현직 경찰 신분으로 증거를 인멸하고도 친족간 특례에 따라 처벌을 피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부친이 현직 경찰 신분으로 증거를 인멸하고도 친족간 특례에 따라 처벌을 피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