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3.0] 이주민 아픔 돌보는 네팔 출신 1호 한국 의사 정제한

최고관리자 0 501

(울산=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네팔 출신 1호 한국 의사로 통하는 라제스 천드러 조시(한국명 정제한·55) 씨에게 한국은 처음부터 정착할 나...

연합뉴스 원문 보기

Comments

Poll
결과

New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