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살해' 장윤기, 범행 2개월 만에 '성범죄 의도' 자백(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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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6-07-13 04:30 조회4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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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가 범행 목적이 성범죄였음을 사건 발생 2개월 만에 법정에서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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