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보복인사 등 뒷말 무성…4급 2명 섬으로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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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6-07-29 08:00 조회4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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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김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수의 민선 9기 조직개편 인사를 놓고 정치적 보복이라는 등 뒷말이 무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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