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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안 떠나는 상어 '부캉이'…"그냥 두자" vs "바다로 보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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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6-09-30 07:00 조회12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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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들어와 13일째 머무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내보내는 것을 두고 시민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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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들어와 13일째 머무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내보내는 것을 두고 시민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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