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선지에 번진 바람·천 속 숨은 조각…이강소의 계속되는 실험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한국 실험미술의 거장 이강소(83)는 여든을 넘긴 지금도 예술적 실험을 이어가고 있다. 캔버스에서 작업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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