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전 노벨상 제외논란 주인공 佛 카강…95세에 마침내 영예(종합)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10-07 18:00 조회26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61007205751085 3회 연결 목록 본문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올해 노벨화학상 영예를 안은 프랑스 앙리 카강 파리사클레대(파리남부대) 명예교수는 비대칭 촉매 작용 연구 선...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