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육상, 마지막까지 판정 논란…동메달 뺏길 뻔했다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28 15:30 조회143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9000300007 41회 연결 목록 본문 (나고야=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대한민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동메달을 뺏길 뻔했다...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