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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캉이' 보려고 배 타고 접근, 항만 보안시설 촬영 유튜버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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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6-10-25 09:00 조회5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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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항만 보안 구역인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를 촬영하려고 배를 빌려 접근한 유튜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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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항만 보안 구역인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를 촬영하려고 배를 빌려 접근한 유튜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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