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배영 동' 김승원, 터치 실수에 탄식…"손동작 하나 덜 들어가"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23 09:30 조회4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3182500007 1회 연결 목록 본문 (도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거침없이 물살을 가르며 전반 50m를 가장 먼저 돌았던 한국 여자 배영 신성 김승원(경기체고)이 마지막 터치패...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