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식 반복하고, 천자문도 활용…700년 전 나무에 남은 '바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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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6-09-14 08:30 조회1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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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고대 동아시아에서 단단하고 붉은빛을 띤 자단(紫檀)을 '나무의 왕'으로 여겼다. 나무 중에서도 으뜸이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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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고대 동아시아에서 단단하고 붉은빛을 띤 자단(紫檀)을 '나무의 왕'으로 여겼다. 나무 중에서도 으뜸이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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