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서현 "극장 나설 땐 탈북 여성의 친구가 될 거예요"

최고관리자 0 10

(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영화가 시작될 때는 관객의 눈으로 보시겠지만, 극장을 나설 때는 (세 탈북 여성) 혜선과 보미, 숙희의 친구...

연합뉴스 원문 보기

Comments

Donation

Coinbase
Robinhood

광고를 이용해 주시면 싸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글이 없습니다.
Poll
결과

New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