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대신 '바나나 수업료'…카메룬 아이들에게 열린 배움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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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운데·바투리·가루아불라이[카메룬]=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27일(현지시간) 카메룬 수도 야운데에서 차로 6시간 넘게 달려 도착한 동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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