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 영정앞에 선 김혜자 "너무 그리운 사람…곧 만나자"(종합2보)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조윤희 기자 = "한 번이라도 눈뜨는 걸 봤으면 좋겠어요. 너무 그리운 사람이니까 곧 만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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