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정한 죽음은 '나다운' 모습으로 생을 마무리하는 것"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후두암 말기로 호스피스 병동에 입원한 57세 지인 씨(가명) 목에는 차마 눈 뜨고 바라보기 어려울 만큼 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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