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동메달에도 눈물 흘린 역도 김형희 "2등 하려고 왔는데…"

최고관리자 0 15

(나고야=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너무 아쉽습니다. 2등 하려고 왔는데…."

연합뉴스 원문 보기

Comments

Donation

Coinbase
Robinhood

광고를 이용해 주시면 싸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글이 없습니다.
Poll
결과

New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