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벨 아옌데, '영혼의 집' 후속작으로 스페인 문학상 수상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칠레 출신의 유명 소설가 이사벨 아옌데(84)가 데뷔작 '영혼의 집'의 후속작으로 스페인의 플라네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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