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경력·자질 논란' 백악관 대변인, 일주일만에 경질 위기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케이티 재커라이어 백악관 대변인이 임명된 지 일주일 만에 경질될 위기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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