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4개월 딸 학대해 뇌 장애 입힌 30대, 항소심서 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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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생후 4∼5개월 된 딸을 학대해 영구적 장애를 입힌 30대의 형량이 항소심에서 감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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