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 뒤덮은 폭격·줄 지어선 피란민…1951년 1월의 인천

최고관리자 0 13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6·25 전쟁 중이던 1951년 1월 4일 중공군의 개입으로 전세가 역전된 '1·4후퇴' 당시 인천항 모습을 ...

연합뉴스 원문 보기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Poll
결과

New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