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들 보호는커녕 추행·성적 학대 일삼은 교장 4년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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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어린 학생들을 보호해야 할 교장이라는 지위를 저버리고 만 6∼11세에 불과한 초등학생들을 상대로 추행과 성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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