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4번째 도전서 꿈 이룬 최병광 "홀로 육아하는 아내에게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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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4번째 도전 만에 시상대에 올라선 한국 경보 간판 최병광(35·삼성전자)은 생후 2개월 된 아들을 홀로 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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