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여자배구 강소휘, 눈물의 고백 "이번이 마지막 대회"

최고관리자 0 4

(고마키[일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이번이 제 마지막 아시안게임이었습니다."

연합뉴스 원문 보기

Comments

Poll
결과

New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