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생일날 부상 안고 사대에 선 반효진 "아쉬움 남아야 다음 있어"

최고관리자 0 13

(도요타[일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고관절과 허리 통증을 견디며 생애 첫 아시안게임 사대에 선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자신의 19...

연합뉴스 원문 보기

Comments

Poll
결과

New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