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나온 수험생·학부모…"6시 이후 접수 수시원서 취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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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일부 수험생·학부모가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먹통 사태'와 관련해 교육부 대처를 비판하며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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