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긴 여정 내다보고 1차전 쉬어간 강이슬 "미리 컨디션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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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대표팀의 에이스 가드 박지현(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과 골밑 기둥 박지수(KB)가 전력에서 빠진 채 나선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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