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률 공개후 수시 원서 냈다면 취소될 수도…17개大 사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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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마감 시간이 연장된 대학 가운데 17개교가 기존 마감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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