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바람에서 마음의 풍경으로…강운의 36년 작업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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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자연과 시간, 보이지 않는 현상을 화면에 담아온 작가 강운(60)의 36년 작업을 조명하는 전시가 서울 진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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