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전설 윌리엄스 자매, 4년 만의 US오픈 복귀전서 석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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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여자 테니스의 전설 세리나 윌리엄스(44)와 비너스 윌리엄스(46·이상 미국) 자매가 4년 만의 US오픈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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