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선주자 7명 첫 토론…'나랏빚 116%' 놓고 격돌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내년 4월 프랑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주요 주자들이 27일(현지시간) 사실상 이번 대선 첫 토론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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