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의 역사 잊지 말아야"…나눔의집서 '위안부 기림의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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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연합뉴스) 김지원 기자 = "할머니들은 이제 계시지 않지만, 비극의 역사를 잊지 않도록 기억을 이어 나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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