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만에 새 시집 낸 함민복 "시란 마음의 길을 내는 일"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말랑말랑한 힘'으로 자본주의 사회의 이면과 소외된 삶의 풍경을 노래해온 함민복(64) 시인이 새 시집으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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