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소득자 건보료 최대 612만원…26년 묵은 하한선도 현실화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정부가 건강보험료의 상한선과 하한선을 동시에 높이는 부과 체계 개편을 추진한다. 소득이 아무리 높아도 일정 금...

연합뉴스 원문 보기

Comments

Poll
결과

New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