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방어진 앞바다서 7.3m 밍크고래 혼획…7천100만원 위판

(울산=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울산 동구 방어진항 인근 해상에서 길이 7.3m짜리 밍크고래가 어선 그물에 걸려 혼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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