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영화 '러브 액츄얼리'의 리처드 커티스 감독,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게리 리네커 등 영국 부자들이 앤디 버넘...
연합뉴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