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퇴장시킨 테일러 심판 은퇴…"비판의 시선, 끝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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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잉글랜드 출신의 유명 심판 앤서니 테일러(47)가 20년간의 심판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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