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사무국, 옛 동료 히로 가격한 아데바요 징계하지 않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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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사무국이 옛 동료인 타일러 히로(밀워키 벅스)와 물리적 충돌을 빚은 뱀 아데바요(마이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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