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에 기습 입맞춤한 일본인 여성, 재판 또 불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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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에게 기습적인 입맞춤을 해 기소된 일본인 여성이 재판에 또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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